투자·실사
투자 유치 전후의 재무·세무 실사와 투자금 집행 점검을 맡습니다.

이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
- 01
투자 라운드를 준비하며 실사 자료를 요구받기 시작했을 때
- 02
매출 인식 기준이나 정산 근거를 설명하기 어려울 때
- 03
투자금이 약정한 용도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할 때
투자 실사는 회사를 심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회사를 설명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자리입니다.
실사에서 문제가 되는 대부분은 부정이 아니라 기록의 공백입니다. 계약서는 있는데 정산 근거가 없고, 입금은 있는데 무슨 건인지 적혀 있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런 공백은 실사 두 주 전에 메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라운드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최소 한 분기 전부터 붙는 편을 권합니다.
먼저 매출 계정을 봅니다. 매출이 언제 인식되었는지, 계약상 의무가 언제 이행되었는지, 환불과 취소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다음이 인건비와 특수관계자 거래입니다. 이 세 곳이 정리되어 있으면 나머지는 대체로 따라옵니다.
투자가 집행된 뒤에도 점검이 이어집니다. 투자금이 약정한 용도대로 쓰이고 있는지, 후속 라운드나 감사에서 설명할 수 있는 형태로 기록되고 있는지를 분기 단위로 확인합니다.
준비된 회사의 실사는 확인 작업으로 끝나고, 준비되지 않은 회사의 실사는 협상 조건을 바꿉니다. 저희가 맡는 몫은 그 차이를 미리 줄여 두는 일입니다.
업무 범위
| 주기 | 업무 | 비고 |
|---|---|---|
| 착수 | 자료 목록 작성, 계정별 현황 파악 | 실사 통보 전에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
| 실사 기간 | 매출·인건비·특수관계자 거래 검토 | 질문이 나올 항목을 먼저 정리합니다 |
| 집행 이후 | 투자금 사용 내역 점검 | 분기 단위로 확인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매출 계정입니다. 매출이 언제 인식되었는지, 계약상 의무가 언제 이행되었는지, 환불과 취소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를 봅니다. 그다음이 인건비와 특수관계자 거래입니다.
실사 통보를 받은 뒤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실사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대부분 기록의 공백이고, 공백은 두 주 안에 메울 수 없습니다. 라운드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최소 한 분기 전부터 매출 인식과 계약·정산 근거를 맞춰 두시길 권합니다.
장부를 맡기기 전에, 지금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계약 첫 달에 회계사가 기존 회계처리와 세무 상태를 직접 들여다봅니다.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회계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