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긴 쪽에서 본 나루.
아래 후기는 템플릿에 포함된 예시 문구입니다. 실제 고객사의 발언이 아니며, 사이트를 운영하실 때 직접 받은 후기로 교체해 주세요.
브릭메이트
예시기장을 옮기고 가장 달라진 건 질문에 답이 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신고 기한에 맞춰 자료를 보내는 것이 전부였는데, 지금은 이번 달 처리 중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먼저 알려 주십니다. 투자 실사를 준비하면서 과거 처리까지 같이 정리해 주신 덕분에 자료 요청 목록을 훨씬 빨리 맞출 수 있었습니다.
김세훈 · 재무팀장
코어루프
예시법인 전환 시점에 상담을 드렸는데, 전환 자체보다 전환 이후에 달라지는 것들을 먼저 설명해 주셨습니다. 대표 급여를 어떻게 잡을지, 기존 개인사업자 자산을 어떻게 넘길지 같은 부분이요. 결정을 저희가 내릴 수 있게 선택지를 정리해 주시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이정민 · 대표
파인그로브
예시의견을 주실 때 조문과 사례를 같이 적어 주시는 점이 실무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내부 보고를 할 때 그대로 근거로 쓸 수 있고, 시간이 지나 다시 볼 때도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남아 있습니다.
정나연 · 재무총괄
한울바이오
예시연구개발비 처리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프로젝트마다 어떤 근거를 남겨야 하는지 양식까지 만들어 주셔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임의감사도 예상보다 수월하게 마쳤습니다.
박도현 · 경영관리 이사
노트앤코
예시법인카드와 개인카드가 몇 달치 섞여 있었는데, 탓하지 않고 정산 규칙부터 만들어 주셨습니다. 한 장짜리 규칙인데 그 뒤로는 매달 알아서 정리가 됩니다. 이런 건 누가 대신 해 주는 것보다 방식을 알려 주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최유진 · 대표
스탠드포인트벤처스
예시스톡옵션을 부여하려다 정관에 근거가 없다는 걸 상담 자리에서 알게 됐습니다. 그대로 진행했으면 나중에 되돌려야 했을 겁니다. 정관 변경부터 주주총회 결의, 신고까지 일정표를 받아서 순서대로 처리했습니다.
한승우 · 운영총괄
장부를 맡기기 전에, 지금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계약 첫 달에 회계사가 기존 회계처리와 세무 상태를 직접 들여다봅니다.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회계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