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감사
매월 기장과 결산, 그리고 외부감사·임의감사를 한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이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
- 01
기장을 맡기고 있는데 담당자가 자주 바뀌어 처리 기준이 흔들릴 때
- 02
외부감사 대상이 되었거나 임의감사를 처음 준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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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결산을 닫지 못한 채 분기나 연 단위로만 숫자를 보고 있을 때
기장과 감사를 다른 팀이 맡으면, 감사 시점에 기장 처리를 되짚는 일이 반복됩니다. 나루는 두 업무를 한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계약 첫 달에는 회계사가 기존 회계처리와 세무 상태를 직접 들여다봅니다. 매출 인식 시점, 계정과목 분류, 대표이사 가지급금, 재고 평가처럼 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아도 이후 실사와 감사에서 반드시 되돌아오는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정리가 필요한 부분은 한꺼번에 고치지 않고 우선순위를 나눠 알려 드립니다.
매월 결산은 감사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감사 경험이 있는 회계사가 월 결산을 함께 보고, 신고 숫자를 맞추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이번 달 처리 중 근거가 필요한 항목이 무엇인지, 다음 신고에서 주의할 지점이 무엇인지를 짧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외부감사 대상이 되었거나 임의감사를 준비하는 회사는 준비 단계부터 함께 봅니다. 감사인이 무엇을 물어볼지 미리 알고 자료를 갖춰 두면 대부분의 감사는 확인 작업으로 끝납니다. 준비 없이 들어가면 같은 숫자를 두고 훨씬 긴 설명을 해야 합니다.
담당 회계사가 바뀌더라도 회사 안에 판단의 근거가 남도록, 의견을 드릴 때는 조문과 사례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업무 범위
| 주기 | 업무 | 비고 |
|---|---|---|
| 매월 | 전표 처리, 월 결산, 원천세 신고 | 결산 결과 요약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 |
| 분기 | 부가가치세 신고, 계정별 잔액 점검 | 근거가 필요한 항목을 미리 정리합니다 |
| 연 1회 | 법인세 신고, 재무제표 확정, 감사 대응 | 감사 일정에 맞춰 자료를 갖춥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법으로 강제되는 절차는 아닙니다. 다만 월 단위로 닫아 두지 않으면 연말에 1년치를 되짚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근거가 남지 않은 거래가 반드시 나옵니다. 투자 실사나 외부감사를 앞둔 회사라면 월 결산은 사실상 필수에 가깝습니다.
이전 사무소에서 받은 장부와 신고 내역을 인수받아, 계약 첫 달에 회계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매출 인식 시점과 계정 분류, 가지급금처럼 이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정리가 필요한 부분은 우선순위를 나눠 알려 드립니다.
장부를 맡기기 전에, 지금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계약 첫 달에 회계사가 기존 회계처리와 세무 상태를 직접 들여다봅니다.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회계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