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태린
회계사기장, 원천세·인건비 처리
- 경력
- 기장·세무 4년 · 콘텐츠·에이전시 업종
인건비와 외주비 처리는 업종마다 관행이 다르고, 그 관행이 종종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4년간 기장과 세무 업무를 맡아 왔으며 콘텐츠와 에이전시 업종을 주로 담당합니다. 이 업종은 프리랜서와 외주 인력의 비중이 높아 원천세와 인건비 처리에서 실수가 나기 쉽습니다.
가장 자주 보는 문제는 계약 형태와 실제 근무 형태가 다른 경우입니다. 프리랜서로 계약했지만 실질이 근로라면 나중에 4대 보험과 퇴직금 문제가 따라옵니다. 이 판단은 세법만으로 끝나지 않아서, 계약서 문구와 실제 업무 지시 방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법인카드와 개인카드가 섞이는 것도 이 업종의 흔한 사례입니다. 섞인 상태로 몇 달이 지나면 정산 자체가 일이 됩니다. 저는 초기에 정산 규칙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리고, 매월 그 규칙대로 닫습니다.
장부를 맡기기 전에, 지금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계약 첫 달에 회계사가 기존 회계처리와 세무 상태를 직접 들여다봅니다.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회계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