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서
회계사연구개발비 처리, 임의감사 지원
- 경력
- 기장·감사 지원 4년 · 바이오·연구개발 업종
연구개발비는 자산으로 볼지 비용으로 볼지에 따라 재무제표의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4년간 기장과 감사 지원 업무를 맡아 왔고 바이오와 연구개발 중심 회사를 주로 담당합니다. 이 업종에서 가장 판단이 갈리는 항목은 개발비입니다. 요건을 충족하면 자산으로 계상할 수 있지만, 그 요건을 문서로 증명하지 못하면 나중에 전액 비용으로 돌려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젝트 단위로 근거를 남기는 방식을 권합니다.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언제 확인했는지, 어떤 단계에서 개발 단계로 넘어갔는지를 그때그때 기록해 두면 이후 감사에서 설명이 됩니다.
임의감사를 처음 받는 회사도 자주 만납니다. 감사는 회사를 의심하는 절차가 아니라 설명을 요구하는 절차입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미리 알고 준비하면 대부분 어렵지 않게 끝납니다.
장부를 맡기기 전에, 지금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계약 첫 달에 회계사가 기존 회계처리와 세무 상태를 직접 들여다봅니다.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회계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